INTRODUCTION
외국계 반도체 기업 재무팀에서 약 2,500억 원의 매출채권을 관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세무 대리인의 시각을 넘어 경영진의 입장에서 사업 전반의 재무 구조를 진단하고 실질적인 세무 해법을 제시합니다. 매출 600억 원대 의료재단의 세무 자문 및 공익법인 신고를 전담하며, 고유목적사업준비금 운용부터 출연재산 사후관리까지 대형·특수 법인의 까다로운 세무 쟁점을 해결해 왔습니다.
특히 기업의 효율적인 보상 체계와 절세를 결합한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및 비과세 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부동산 가족법인의 지분구조 최적화와 상속·증여 컨설팅을 연계해 세대 간 자산 이전의 밑그림을 정교하게 설계합니다. 또한 놓치기 쉬운 세제 혜택을 끝까지 추적하여 부가가치세, 종합부동산세 등 다수의 경정청구 인용을 이끌어낸 바 있습니다.
고객의 재산을 지키는 일에 누구보다 진심으로 임하며, 이미 납부한 세금이라도 정당한 권리가 있다면 되찾고 앞으로 발생할 세무 리스크는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현장의 재무 감각과 치밀한 세법 해석을 겸비한 파트너로서, 대표님들의 곁에서 사업의 구조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학력
- 인하대학교 졸업
- 경영학 전공
경력
- 現 세무회계 화진 대표세무사
- 現 제62기 세무사 회장
- 現 서울지방세무사회 세무조정 및 성실신고감리위원회 위원
- 現 한국세무사회 미디어홍보위원회 위원
- 前 세무법인 대성 세무사
- 前 도시바(TOSHIBA) 재무팀